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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호의 마녀

- 가사 -

 

나팔소리 들으며 아침을 맞이하며
옷을 갈아입으며 오늘도 오와 열
맞추면서 보고를 시작하고
애국가 복무신조 후에 체조 젠장


점호가 끝나고 뜀걸음을 달리고
아침밥을 먹어야 하루가 시작되는
개같은 군대생활은 언제 끝나냐
이제 그만 전역 시켜줄때 되지 않냐


사실 아직도 군생활 절반도 못했지만
질릴만큼 지겨워 난 여기서 이제 그만 나갈래
하지만 맘대로 안돼 알고있잖아 난 안돼
젠장!


그래 난 이세계 속에 들어온 것처럼
살아가고 치트 능력도 없어 최악인걸
그래도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라
믿고있어 점호의 마녀님 시간을 빠르게 보내줘요

참가자 : 일육疫病 / 노래 : 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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